이제,
나의 모든 것을 그대의 손안에
내어 맡깁니다.
내가 하는 일을
이해하고, 존중하며, 사랑해주는
이를 만나면,
그의 손안에
나의 전부를 내어 맡길 수
있음은
그가
내게
자유를 주는 까닭입니다.
1914년 6월 20일 메리 해스켈
[ 칼릴 지브란과 메리 해스켈의 영혼의 속삭임 - 보여줄 수 있는 사랑은 아주 작습니다 ]
... 아직 난 모른다. 마지막 줄의 의미를
Tag 메리 해스켈
이제,
나의 모든 것을 그대의 손안에
내어 맡깁니다.
내가 하는 일을
이해하고, 존중하며, 사랑해주는
이를 만나면,
그의 손안에
나의 전부를 내어 맡길 수
있음은
그가
내게
자유를 주는 까닭입니다.
1914년 6월 20일 메리 해스켈
[ 칼릴 지브란과 메리 해스켈의 영혼의 속삭임 - 보여줄 수 있는 사랑은 아주 작습니다 ]
... 아직 난 모른다. 마지막 줄의 의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