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ril Breeze is blow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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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9/14 090914

이제,
나의 모든 것을 그대의 손안에
내어 맡깁니다.

내가 하는 일을
이해하고, 존중하며, 사랑해주는
이를 만나면,
그의 손안에
나의 전부를 내어 맡길 수
있음은

그가
내게
자유를 주는 까닭입니다.


1914년 6월 20일 메리 해스켈

[ 칼릴 지브란과 메리 해스켈의 영혼의 속삭임 - 보여줄 수 있는 사랑은 아주 작습니다 ]



... 아직 난 모른다. 마지막 줄의 의미를


2009/09/14 00:20 2009/09/14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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