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ril Breeze is blowing...

전 직장 동료였고, 한때 같이 살았었던 동생의 아버님께서... 갑자기 돌아가셨다...

여러가지로... 마음이 착잡하다...

세상에 힘든 일이야 너무나도 많겠지만,
가족을 떠나보낸 슬픔보다 더 힘든게 있을까.....





올 한 해,
머 하나 제대로 풀리는 일 없이 힘들고 괴롭고 후회스러운 일의 연속이었지만
그래도 난 아직 이렇게 키보드를 두드리고 있으니..........






2009/11/08 07:55 2009/11/08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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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cal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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