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부터 강남역에 있는 새로운 곳에서 일을 시작했고...
키보드가 맘에 안들어서 필코 마제스터치 텐키리스 넌클릭을 질렀고..
버스 네정거장 거리를 자출하기 위해 스트라이다도 중고로 질렀고...
로드 깔맞춤을 위해 토픽 흰색 라이트도 질렀고...
퀼스템은 죽어라 안팔리고...
머 그러고 있음...
키보드가 맘에 안들어서 필코 마제스터치 텐키리스 넌클릭을 질렀고..
버스 네정거장 거리를 자출하기 위해 스트라이다도 중고로 질렀고...
로드 깔맞춤을 위해 토픽 흰색 라이트도 질렀고...
퀼스템은 죽어라 안팔리고...
머 그러고 있음...
Tag 그냥저냥

nonie 2009/03/20 10:44 # M/D Reply
총 5줄 중에서 4줄은 무슨 말인지 모르......ㅋㅋㅋ 이 오덕~
근데 참...우리도 강남 바닥을 결국 못벗어나네. 강남 귀신이 씌였나-_-
3번출구에서 괴상한 자전거를 발견하면 아부지 회사에서 고생하고 있는줄 알고 있겠.
곧 얼굴 보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