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ril Breeze is blowing...

Xcode 좀 써볼라고 멧북(넷북+맥OS-_-)을 샀건만
Titanium, PhoneGap 등등 이것저것 설치만 해놓고 정작 하나도 못하고 있다-_-

출퇴근에 걸리는 시간만 하루에 세시간, 하루의 1/8이나 되니
야근 좀 하고나면 도무지 시간이 남질 않는다.
집에 가서 머 좀 하다보면 3~4시... 그때 자면... 지각하고... 또 야근하고... 악순환되고-_-...

그래서
어정쩡한 안산&죽전 생활을 접고
서울로 컴백하기로 맘 먹었다.

나으 제2의 고향; 홍대에.




2010/06/30 22:36 2010/06/30 22:36
2010/06/30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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